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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동하
홈페이지   http://www.naturalflower.co.kr
첨부파일1   VT0V0711_1.jpg (265.2 KB), Download : 71
제 목   너도바람꽃의 수분 매개체  ( 등록일 : 2005/03/24 ) - Hit : 4503 -



                  베일에 가려 있던 너도바람꽃의 수분(꽃가루받이) 매개체가 앵글에 잡혔습니다.
                  대개 꽃가루받이는 벌이나 나비가 하는데 벌 나비가 없는 이른 봄이기 때문에
                  바로 이 곤충이 벌 나비를 대신하여 노고를 다하고 있습니다.

                  원본을 크롭하여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몸통과 머리는 영낙없는 개미인데 벌처럼 날개가 달린 것이 특이합니다.
                  그래서 이 곤충을 개미벌이라 부릅니다.




                  아래 사진은 다른 각도로 포착해 본 것입니다.
                  개미벌은 몸에 잔털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푸른하늘 축령산에서 괭이눈의 수분 광경을 모았는데 이 놈이 거기까지 와서 한 모양입니다. 흠.. 좀 빠쁘신 몸인가 봅니다. 아치아빠 따라 왔어요 2005/04/12 x  
  박경규 이외에도 벌 나비가 아닌 다른곤충들도 수정하는데 한목 하지요. 20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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