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하의 야생화갤러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HOME | Contact me  .

 

 

이 곳에 올려진 사진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될 수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감상이나 학습 등 공익적, 교육적 목적으로는 자유로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홈지기 연락처 ☏ 010-2738-3381 @ dhhlim@gmail.com

  Total : 17, 1 / 1 pages          
글쓴이   임동하
홈페이지   http://www.naturalflower.co.kr
첨부파일1   VT0V4339.jpg (98.5 KB), Download : 72
제 목   뻐꾹나리의 유래  ( 등록일 : 2005/08/24 ) - Hit : 5302 -



뻐꾹나리는 꽃잎의 가로무늬가 뻐꾸기의 가슴털 무늬를 닮아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뻐꾸기는 두견이과에 속하는데 '탁란' 즉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보모로 하여금 새끼를 기르는 새로 널리 알려져 있지요.
여름철에 번식기를 맞이하는 뻐꾸기는 대개 비가 그치면 구성지게 울어대는데 그 뻐꾸기의 울음소리에 맞추어 뻐꾹나리는
1년간 참아온 조바심을 터뜨리며 아름다운 꽃망울을 피워냅니다.

백합과/2005.08.21./충북


참고로 아래 뻐꾹나리 꽃의 근접사진과 뻐꾸기 가슴털을 비교해 보세요.
많이 닮았지요?

(뻐꾹나리 근접사진)





(뻐꾸기 참고사진)


<인용:네이버 백과>


  강경옥 오늘처럼 하염없이 나리는 빗소리와 함께 발품 하나 팔지 않고도 고즈넉한 산사의 뻐국소리와 귀하신 꽃님의 정취를 맛봅니다. 임동하 선생님의 덕분으로 밝고, 맑고, 아름다운 아침을 시작합니다. 2005/08/25 x  
  아치아빠 3송이 피어있는 모델 안만 찾아도 보이질 않던데...-_-
제가 맨 처음 발견 했으면 아마도 꼴뚜기꽃이라 이름을 붙혔을 것 같습니다..ㅎㅎㅎ
2005/08/25    
이전게시물   우리나라 자생 상사화屬 8종(2007. 증보) [1] 임동하
다음게시물   우리나라 자생 쓴풀 6종 [1] 임동하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