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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하(2004-06-18 15:14:41, Hit : 12662, Vote : 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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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지기 관련 언론 기사

2004. 6. 18.자 머니투데이에 보도된 홈지기 관련 미담 기사를 소개합니다.  



"국채 갖고있다면 만기 확인하세요"


  채원배 기자   |   06/18 07:46  |  조회 1428  

  
서울 강남구에 사는 민 모씨는 최근 한국은행의 도움으로 만기가 지난 국채의 원리금을 찾을 수 있었다. 한은이 지난달 대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만기가 지난 미상환 국채의 소유자를 찾아 채권대금을 지급했기 때문이다.

민씨가 갖고 있던 채권은 지난해 5월31일로 만기가 끝난 토지수용 보상채권 10장 2400만원. 그는 채권 만기를 내년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 만약 내년에 찾아갈 경우 채권 이자부문의 소멸시효(2년)가 완성돼 민씨는 650만원(채권 이자)의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었다.

한은은 민씨처럼 채권의 만기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면 채권 만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앞서 한은은 지난 5월 만기가 경과했음에도 찾아가지 않은 국채의 원리금을 돌려주기 위해 행정기관의 협조를 얻어 채권 소유자를 찾아주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그 결과 미상환 채권 22장 2700만원(원금기준)중 10장 2400만원의 소유자인 민씨를 찾았다.

한은 국고증권실 임동하 증권팀장은 "만기가 지났는데도 원리금을 찾아가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다"며 "한은이 미상환 국채의 소유자를 찾아줄 의무는 없지만 대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이같은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아직 원리금을 찾아주지 못한 채권 12장 300만원은 원소유자를 찾았으나 원소유자가 중도에 다른 사람에게 매각해 최종 소지인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다. 한은은 채권 보유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이 채권원리금은 2004년12월이후 국고로 환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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