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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희석(2005-06-01 10:49:31, Hit : 8368, Vote : 2265
 부자되세요.

새해 인사로 유행인 부자되세요란 말을 들으면서,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만, 그 차이는,

1.부자는 회원권(골프회원권,콘도회원권 등)을 자랑하지만,
가난한 사람은 회수권(1개월치냐 3개월치냐 등)을 자랑한답니다.

2.부자는 맨숀에 살지만, 가난한 사람은 맨손으로 산답니다.

3.부자는 쇠고기를 즐기지만, 가난한 사람은 쇠고기 라면을 즐긴답니다.

4.부자는 헬쓰에 다니지만, 가난한 사람은 헬쓱하게 다닌답니다.

5.부자는 색깔있는 집(화이트 하우스,블루 하우스,그린 파크 등)에 살지만,
가난한 사람은 색깔없는 투명한 집(비닐 하우스)에 산답니다.

암튼 부자되세요. 진짜루 부자는 좋은 겁니다.


부자되는 방법을 모르신다구요. 갈쳐드리지요.

평범한 회사원 두 사람이 어느날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똑같이 퇴출당했습니다.
생계 대책으로 이것 저것 궁리끝에 똑같이 통닭집을 각자 개업했습니다.

한사람은 가게의 벽에 멋진 집과 멋진 경치와 멋진 해변이 있는 그림으로 장식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가게의 벽에 야한 포즈를 취한 연예인들로 도배를 했습니다.

한사람은 통닭을 팔면서 그림을 볼때마다 그림같은 집에 살고 싶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통닭을 팔면서 그림이 눈에 띌때마다 야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들이 파는 통닭은 똑같은 양계장에서 같다 주는 것이었고, 맛도 비슷했습니다.
조류 독감 파동도 똑같이 겪으면서 5년 그리고 10년이 지났습니다. 15년째 되는 날,

한사람은 그림같은 집을 사게 되었고, 다른 사람은 이혼할 처지에 몰렸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으시면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십시오. 아침, 점심, 저녘으로 늘 언제나 ...

생각이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안소니 라빈스)"를 읽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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